미국서부여행 7일차 (8):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! ㄴSeattle(1.26~1.28)


낮에 파이크 마켓에서 사온 치즈 마카로니! 거기에 샌디에고에서 떠나온 날 포장해 온 팬케이크에 맥주 한 캔. 원래는 저렇게 큰 걸 사올 생각이 아니었는데 한국에서 파는 사이즈는 6개들이로만 팔더라. 낱개로 파는건 저렇게 750ml가 최소단위-ㅁ- 처음엔 많은 거 아닌가 했는데 결국 혼자 다마셨음 ㅋㅋㅋㅋㅋ





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농염한 치즈와 마카로니의 자태라니 ㅋㅋㅋㅋ ㅠㅠㅠ
한국에선 어디서 이런걸 먹을수 있나염 ㅠㅠㅠㅠㅠㅠ




그리고 친구가 나눠 준 파로슈키 파로슈키 파이. 





안은 이렇게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다.





거기에 호텔 부엌에 비치된 팝콘도 개봉!! 전자렌지에 지정된 시간만큼 돌리니 이렇게 빵빵해졌다.





살짝 벌린 봉지 사이로 보이는 따끈따끈한 팝콘들+ㅁ+






꼬소하고 맛있었습니다!!! 맥주 안주로 최고였긔....





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은 치즈케익.




친구꺼.
맛있긴 했는데 너무 달아서 먹다 남겼다 ㅠ

시애틀 마지막 밤의 먹부림은 이렇게 끝이 났고.. 우리는 실컷 테레비를 보다가 잠들었다. ...랄까 친구는 엄청 피곤했는지 9시도 되기 전에 잠들어 버리고 나 혼자 테레비 보면서 소화시키다가 잤다지 ㅋㅋㅋㅋㅋ

나만 테러를 당할 순 없다!! 음식밸리로 보냅니다!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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