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서부여행 7일차 (6): 시애틀, Alaskan Way~Olympic Park ㄴSeattle(1.26~1.28)


겨울 시애틀답지 않게 날씨가 너무 좋아서, 걸어서 호텔까지 가기로 했다. 스페이스 니들에 가기 전에 퍼블릭 마켓에서 산 저녁거리를 놓고 가려고. 어차피 호텔에서 스페이스 니들은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라. 사실, 시애틀 다운타운은 다리만 튼튼하고 날만 좋으면 걍 걸어다녀도 될 거리긴 하다-_-ㅋ

그리하여 어제는 파이오니어 광장에서 퍼블릭 마켓까지의 알래스칸 웨이였다면, 오늘은 퍼블릭 마켓부터 올림픽 파크까지, 북쪽의 반을 걷는 것이다. 확실히 북쪽으로 올라가니 더 깨끗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건...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라나.




알래스칸 웨이에 다니는 전차. 다니는 건 보지는 못했다. 샌프란시스코에 다니던 전차 생각이 났다.




올림픽 파크 입구. SAM은 아마도 시애틀 아트 뮤지엄의 약자...였을 것이다-_-;; 아마도; 




금속재질로 만든 나무.
처음엔 진짜인 줄 알고 그냥 무심하게 지나쳤는데, 뭔가 이상해서 보니 나무가 스댕처럼 윤이 나 ㅋㅋㅋㅋㅋ





이것도 예술작품인데... 소개도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-_-ㅋ
올림픽 파크에 있는 몇몇 조각들을 보며 느낀 거지만... 예술가들의 정신세계는 범접할 수 없긔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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