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서부여행 7일차 (2): 시애틀 Fremont의 설치미술품들 그 두 번째 ㄴSeattle(1.26~1.28)


테오's 초콜렛 공장에서 강쪽으로 내려가면 바로 이 공룡 모자가 보인다.



Dinos
그런데 점점 다가갈수록 뭔가 이상한 점이 눈에 보였으니 그건 바로...




엄마공룡 머리가 없어!!!





믿을 수가 없어서 가까이 다가가 확인해 보았다.




뼈만 남은 엄마공룡의 머리...ㄱ- 예산이 부족했던 게냐!!! 공룡이 불쌍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...우야됐든 이 모자는 아름다운 유니온 호수의 운하를 따라 프리몬트로 흘러 들어왔다고 한다ㄱ-





올해는 꼭 머리가 다시 자라나길..(읭?)
이렇게 쓸데없는 안내판도 있다.




그리고 바로 옆에는 이렇게 유명한 IT 회사들로 향하는 안내판이!! 어도비에 구글까지!




날씨가 좋아서 또 한 컷.




이번엔 나도 친구 따라 기지개 좀 펴봤긔. 역시 남는 건 사진밖에 없군하-_-ㅋ





운하를 따라 순찰하고 계신 시애틀 경찰.






확실히 아름답긴 하다.





운하를 따라 걷다 발견한 익숙한 로고.




구글이다! 몰랐는데 이게 구글 본사라는 듯.





다시 다리쪽으로 나와서 다음 설치미술품을 찾으러 고고씡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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