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서부여행 6일차 (7): Beecher's Handmade Cheese ㄴSeattle(1.26~1.28)


이번엔 다시 밖으로 나와서 치즈가게로.
마침 치즈가게에 우유를 가득 실은 트럭이 있었다.




우유 주유중(..)




이렇게 바로 밖에서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기계를 바로 볼 수 있다. 저 안쪽에는 이미 치즈화된 덩어리들이 보인다.




이쪽은 가게. 치즈로 만든 여러 요리 및 치즈 완제품들을 팔고 있다.





가이드 아저씨가 우리 몫을 챙기는 동안 찍은 가게 내부. 많지는 않지만 먹고 갈 수 있는 탁자들도 마련되어 있다. 편하진 않음-_-ㅋ 거의 테이크아웃을 해가는 듯 하다.




이렇게 테이크아웃을 바로 할 수 있도록 포장된 샌드위치나 맥앤치즈도 있다.




드디어 우리가 시식할 음식이 나왔다!




두둥 그것은 치즈까나페




클로즈업.
치즈 자체도 그닥 느끼하지 않고 맛있다. 약간 단단하지만 치즈의 진한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. 비스켓이랑 먹을 때 정말 딱 어울리는 그런 맛이다. 게다가 비스킷도 진짜 예상외로 맛있었다!! 에이스 따위와는 차원이 달라!! 통밀이나 호밀로 만들었는지 단단하면서 엄청 고소하면서 단맛은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다. 그냥 술을 부르는 맛임 ㅠㅠㅠ 완전 술안주야 ㅠㅠㅠㅠ





그 다음으로 나온 치즈 마카로니.
치즈의 그 늬끼하고 진한맛이 120% 느껴진다!! 말이 필요할까... 다음날 저녁으로 이걸 선택했지. 아오 또 먹고 싶네;;;





보면 알겠지만 친구가 찍은 사진임 ㅋㅋㅋㅋ 나 완전 먹는데 열중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 



덧글

  • 홍쎄 2012/02/12 21:12 #

    부러워용!!
  • 雪夜 2012/02/12 22:31 #

    감사합니다>ㅅ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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